Column

Search: 53건

thumbimg

<쿡앤셰프 / 칼럼> 김락훈 셰프의 고흥 로컬커피 이야기, K-COFFEE PROJECT
김락훈 칼럼니스트 2022.05.02
[Cook&Chef=김락훈 칼럼니스트] 커피이야기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고흥 로컬커피가 나아갈 길을 위해 저 락셰프는 주제넘게 '케이커피 프로젝트(K-COFFEE PROJECT)'로 명명하고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내용을 ...

thumbimg

<쿡앤셰프 / 칼럼> 김락훈 셰프의 고흥 로컬커피이야기, "우리나라에도 커피를 재배해요?" 대한민국에서도 커피가 자랍니다.
김락훈 칼럼니스트 2022.04.24
[Cook&Chef=김락훈 칼럼니스트] 전남 고흥은 한국최초로 커피를 수확한 곳입니다. 물론 모르시는분이 99.99999% 일 것입니다. 전 이 무모한 실험적인 모험을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위해 한강 새빛둥둥섬 무드서울, 겟올라 ...

thumbimg

<쿡앤셰프 / 컬럼> 유영보 셰프의 미식 칼럼 ‘더 에피큐리언 저니(The Epicurean Journey)’, 유월절 (Passover)과 부활절 (Easter)로 살펴보는 4월의 식문화
유영보 칼럼니스트 2022.04.17
[Cook&Chef=유영보 리포터]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다. 지난 주말 지인들의 SNS가 온통 벚꽃으로 가득한 걸 보니, 이제 벚꽃놀이는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이 계절의 ‘국룰’로 자리잡은 것 같다. 한편, 상대적으로 기독 ...

thumbimg

<쿡앤셰프 / 컬럼> 유영보 셰프의 미식 칼럼 ‘더 에피큐리언 저니(The Epicurean Journey)’ , 오스타라 여신의 봄이 왔나 봄
유영보 칼럼니스트 2022.04.16
[Cook&Chef=유영보 칼럼니스트] 만물이 약동하여 새로운 생명이 생기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은 땅 속에서 깨어나며, 따뜻한 날씨에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는 경칩(驚蟄)과 낮과 밤의 길이가 동일하다는 춘분(春分, ver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일본 홋가이도 스시문화
최인 칼럼니스트 2022.02.25
[Cook&Chef=최인 칼럼니스트] 홋카이도의 스시문화는 이른바 나이찌 쪽으로부터 전래한 것이다. 즉 아이누족의 전통문화 중에는 쌀을 먹는 습관이 없으며, 에도시대가 되면서 도호쿠지방에서 쌀을 먹는 법이 전수된 것 같다. 도 ...

thumbimg

<Chef Column / 유영보 셰프> ‘The Epicurean Journey, 유셰프의 미식 칼럼’
유영보 칼럼니스트 2022.02.15
[Cook&Chef=유영보 리포터] 매달 유영보 셰프가 쓰는 ‘The Epicurean Journey, 유셰프의 미식 칼럼’을 연재한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매달 그 달의 음식 관련 이슈 및 세계 음식문화이야기 펼쳐진댜. 설날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니기리스시와 오가라스시
최인 칼럼니스트 2022.02.10
[Cook&Chef=최인 칼럼니스트] 스시는 에도시대 후기에 길거리에서 사고파는 음식으로 등장한 이른바 '패스트푸드'였으나, 지금은 세계인이 즐기는 일본음식의 대명사가 됐다. 한식에도 지역별, 재료별 음식이야기가 있듯.당연히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인로스시와 차키스시
최인 칼럼니스트 2022.01.29
[Cook&Chef=최인 칼럼니스트] 스시는 에도시대 후기에 길거리에서 사고파는 음식으로 등장한 이른바 '패스트푸드'였으나, 지금은 세계인이 즐기는 일본음식의 대명사가 됐다. 한식에도 지역별, 재료별 음식이야기가 있듯.당연히 ...

thumbimg

Food Column : 김영복의 우리 음식이야기 / 떡국[餠羹]
김영복 칼럼니스트 2022.01.27
[Cook&Chef=김영복 칼럼니스트] 떡국은 병탕(餠湯)이라고 하는데,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얇게 썬 흰떡을 넣어 끓인 국이다.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떡메로 많이 쳐서 손으로 길게 늘인다. 이것을 식혀서 칼로 어슷어슷하게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니기리스시’의 전국적 전개
최인 칼럼니스트 2021.12.21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우리나라의 김밥과 같은 방법으로 마는 스시를 마끼스시라고 하나 그 재료나 방법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또한 반드시 김을 사용하여 말은 것은 아니다. 1776년의 ‘곤다테부류집’에는 화지(한지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스시의 여러 형태, 하야스시
최인 칼럼니스트 2021.12.14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스시를 크게 나누면 발효에 의해 신맛이 나는 ‘발효스시’와 식초를 사용함으로써 신맛이 나게 하는 ‘하야스시’가 있다. 또한 그중에도 여러 가지 겉모양이 있다. 이것들은 명확하게 선을 그을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스시의 여러 형태, 발효스시 계통
최인 칼럼니스트 2021.12.07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스시를 크게 나누면 발효에 의해 신맛이 나는 ‘발효스시’와 식초를 사용함으로써 신맛이 나게 하는 ‘하야스시’가 있다. 또한 그중에도 여러 가지 겉모양이 있다. 이것들은 명확하게 선을 그을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니기리스시’의 전국적 전개
최인 칼럼니스트 2021.11.30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니기리스시’는 원래 ‘에도의 향토음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국 방방곡곡 스시집이 없는 곳이 없을 만큼 퍼져 있다. 가장 새롭게 등장한 형태이지만 이렇게 일본 전국을 제패하게 된 것은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니기리 스시집의 변용
최인 칼럼니스트 2021.11.23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스시를 외식할 경우 값싼 노점에서 먹는 방법과 요정을 흉내낸 스시집을 찾아가는 두가지 경향이 있었다. 에도에서도 막부시대 말기에는 노점과 요정수준의 스시집을 완전히 별개이 상법으로 나누어졌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가정 스시의 흥망
최인 칼럼니스트 2021.11.18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요식업, 외식산업, 테이크아웃산업의 등장으로 가정에서 직접 만드는 스시는 더욱 쇠퇴하게 되었다. 그 배후에는 ‘니기리스시’의 보급이 있다. 1950년 후반에는 냉장고가 널리 보급되어 에도의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니기리스시의 탄생
최인 칼럼니스트 2021.11.02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니기리스시의 탄생은 다른 스시보다는 약간 늦은 1820년경이었다고 생각된다. 창시자로 전해지는 ‘하나야 오효에’는 1795년생으로 20여세때까지 역졸로 근무하다가 스시 판매인으로 옮겼다고 ...

thumbimg

<Chef Story / 손단아 셰프> 발효식품으로 프랑스 파리 ‘2021 코리아 페스티발’에서 호평
조용수 기자 2021.10.30
[Cook&Chef 조용수 기자] 불로뉴 숲은 프랑스 파리 시민의 쉼터이다. 파리 개선문에서 2km 떨어진 불로뉴 숲의 한국식 정원이다. 정문인 피세문을 따라 대나무 숲과 옛 선비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서울 8경을 기본으로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기리미 쓰께스시의 변용과 하꼬스시의 탄생
최인 칼럼니스트 2021.10.26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일찍이 나무통이나 항아리 등의 용기를 사용했던 쓰께스시가 점차로 나무상자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기리미 쓰께의 발효스시는 식초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지금의 하꼬스리로 발전하였다. 1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스가타쓰께스시의 변용과 마끼즈시의 발전
최인 칼럼니스트 2021.10.19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머리와 꼬리지느러미가 달린 생선으로 스시를 만들 경우 머리나 꼬리지느러미, 등뼈 등은 딱딱해서 먹기 곤란하다. 몇 주간 발효시키면 그 딱딱한 성질이 다소 나아지지만 하야스시의 출현으로 이것 ...

thumbimg

<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나마나레의 발생 & 하야즈시(早ずし)의 탄생
최인 칼럼니스트 2021.10.12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혼나레는 완전히 숙성시킨 밥을 긁어내고 생선을 먹는 것에 비해 나마나레는 발효를 초기단계에 그치게 하여 밥도 함께 먹는다. 스시가 밥요리의 일종이 된 것은 이 무렵부터이다. 이것은 스시의 ...

HEADLINE

PHOTO NEW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