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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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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삼계탕 병어찜 등 여름 보양 메뉴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원기 회복과 계절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를 선보인다.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중식 메뉴, 다양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뷔페 프로모션까지, 전통적인 보양의 의미에 호텔만의 세련된 미식 경험을 더했다. 호텔 로비 라운지 마루(Maru)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선보인다. 정성스럽

파스쿠찌 과일의 향 ‘티 스파클링 3종’

[Cook&Chef = 정수연 기자] 카페의 여름은 이제 커피 한 잔보다 훨씬 넓은 취향을 품는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티 스파클링 3종은 과일의 생동감과 티의 향, 탄산의 청량감을 한 잔에 담아 커피 대신 산뜻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을 건넨다. 커피 외 음료가 다양해진다는 것은 메뉴 수가 늘어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오전에는 커피를 즐겼지만 오후에는 다른 풍미를 원하는 사람, 식사 뒤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

세븐일레븐 ‘신동엽 블랙서클 MAX’ 프리미엄 위스키

[Cook&Chef = 정수연 기자] 위스키는 보리와 옥수수 등 곡물을 발효·증류한 뒤 나무통에서 숙성해 향과 맛을 깊게 만든 술이다. 어떤 원액을 사용했는지, 몰트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어느 정도의 도수로 완성했는지에 따라 한 모금에서 느껴지는 풍미와 여운도 달라진다. 세븐일레븐이 오는 16일 단독으로 선보이는 ‘신동엽 블랙서클MAX’는 이 차이를 합리적인 가격 안에서 경험하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블

매일유업, 단백질 23g의 ‘퓨어틴’...초코·커피 두 가지 맛

[Cook&Chef = 정수연 기자] RTD는 ‘Ready to Drink’의 줄임말로, 물이나 우유에 분말을 타는 준비 과정 없이 포장을 열자마자 마실 수 있는 즉석음용 제품을 뜻한다. 운동 가방에 보충제 통과 셰이커를 챙기고, 섞은 뒤 세척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한 팩으로 줄여준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매일유업이 새롭게 선보인 단백질 음료 ‘퓨어틴’은 이러한 편의성에 우유 본연의 단백질과

하이트진로, 보리와 탄산 맛 ‘블랙보리 콜라’

[Cook&Chef = 정수연 기자] 익숙한 콜라를 고르는 순간에도 이제 소비자는 맛과 성분, 마시는 시간까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선보인 ‘블랙보리 콜라’는 콜라의 짜릿한 탄산감에 검정보리의 구수한 풍미를 더해, 탄산음료를 즐기는 방식에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음료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것은 각자의 취향과 생활 리듬을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강한 청량감은 원하지만 단맛

CU, 딸기와 망고 맛 ‘패트와 매트 반반바’

[Cook&Chef = 정수연 기자] ‘펀슈머’는 재미를 뜻하는 ‘펀(Fu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친 말로, 제품의 기능이나 맛뿐 아니라 구매하고 먹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까지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CU가 새롭게 선보인 ‘패트와 매트 반반바’는 이러한 펀슈머 취향을 아이스크림 한 개에 선명하게 담아낸 제품이

조선호텔앤리조트, 여름 식음 프로모션 진행 "보양식 먹고 초복 더위 떨칠까?"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7월 15일(수) 초복을 맞이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원기를 보충할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먼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파인 차이니스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은 무더운 여름, 제철의 깊은 풍미와 정제된 광동식 미학을 담아 품격 있는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를 준비했다. 런치 코스로 제공되는 ‘만(萬

서울드래곤시티, 여름철 원기 채우는 ‘보양 미식’ 선봬 "민어·장어·북경오리까지 완성한 여름 보양 미식"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서울드래곤시티가 초복을 앞두고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더해줄 다양한 보양 미식을 선보인다. 최근 보양식은 삼계탕이나 장어 같은 전통 메뉴를 넘어 계절 식재료와 미식 경험을 함께 즐기는 형태로 확장되고 있다. 건강은 물론 맛과 분위기까지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호텔 식음업장에서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뷔페, 일식, 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