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레란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 기상현상, 즉 진눈깨비를 뜻한다. 일본인 셰프의 조리 특성은 제철 식재료 사용과 계절별 느낌의 표현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그래서 모리타상은 겨울음식을 표현하기 위해 무를 갈아 음식에 넣어 마치 흰 눈이 쌓인 느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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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아래, 오곡밥 한 그릇에 담긴 오늘의 소원
The Epicurean Journey / 유영보 셰프의 미식 칼럼, 2026년 라마단 글로벌 할랄 미식의 지평과 K-할랄의 진화
두 번째 맞이하는 새해, 다시한번 상기하는 2026년 국내 외식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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