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제주 애플 망고 빙수’와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만날 수 있는 ‘골든 망고 아워(Golden Mango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 애플 망고 빙수’는 부드럽고 폭신한 눈꽃 얼음 위에 프리미엄 제주 애플 망고가 풍성하게 올라가 있다. 또한 망고 꿀리를 가득 채운 오팔리스 화이트 초코 무스 두 개가 함께 제공된다. 취향에 따라 곁들일 수 있는 망고 퓨레, 팥, 연유뿐만 아니라 망고 셔벗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망고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진다.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애프터눈 티에 제공되는 세이보리는 애플 망고를 활용한 게살 타르트, 연어 베이글, 랍스터 샌드, 농어 룰라드, 아까우시 샌드로 구성된다. 디저트는 애플 망고를 활용한 젤리, 리치 무스, 코코넛 무스, 파인애플 무스, 패션후르츠 파르페, 에클레어, 티라미수 볼, 오렌지 쇼트케이크, 패션 봉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 음료는 망고 그릭 요거트 스무디, 망고 패션 에이드, 망고 흑임자 크림 라떼 총 3종이 마련되어 있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시즌 음료는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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