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조용수 기자] 신선한 어린 야채와 레몬, 사과젤리 등을 곁들인 대게 살 볼. 푸른 색 사과젤리나 붉은 색 석류 젤리가 소스 역할을 해 따로 드레싱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 붉은 색 랍스터 알로 마무리했다. 게살과 야채를 함께 버무려 먹으면 게살의 신선한 맛과 젤리의 향긋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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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아래, 오곡밥 한 그릇에 담긴 오늘의 소원
The Epicurean Journey / 유영보 셰프의 미식 칼럼, 2026년 라마단 글로벌 할랄 미식의 지평과 K-할랄의 진화
두 번째 맞이하는 새해, 다시한번 상기하는 2026년 국내 외식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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