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
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 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공휴일 제외) 해피아워를 운영하며,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논알코올 칵테일 1+1 혜택을 제공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고객들이 새해를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고품격 다이닝 경험과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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