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생성: Google (Nano banana) 제공 / Cook&Chef 제작
[Cook&Chef = 민혜경 기자] 전 국민의 도파민을 책임졌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의 최종 우승자 공개가 오늘(13일) 오후 5시로 임박했다. 시즌1을 뛰어넘는 화제성 속에, 결승전은 결국 '안정의 최강록'과 '변수의 요리괴물'이라는 극적인 2파전 구도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방송 공개를 불과 3시간 앞둔 현재, 요식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단순한 시청을 넘어선 '장외 대결'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시청자들이 직접 우승자를 예측하고 서로의 선택을 증명하려는 움직임이 과열되면서, 사실상 '제2의 결승전'이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셈이다.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vs "백종원의 선택은 괴물"
현재 여론은 반으로 갈렸다. 먼저 '최강록 대세론'이다. 최강록 셰프는 이번 시즌 내내 흔들리지 않는 조리 실력과 압도적인 완성도를 보여줬다. 심사위원들이 반복해서 "안정감 있다", "맛의 빈틈이 없다"고 극찬한 만큼,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네티즌들은 "최강록이 여기서 떨어지면 대본이다", "실력으로 보면 적수가 없다"며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반면 '요리괴물 역전승'을 점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백종원 심사위원의 성향상, 단순한 '맛'을 넘어 '사업성'과 '새로운 충격'을 주는 참가자에게 높은 점수를 줄 것이라는 관측이다. 요리괴물은 매 회차 호불호가 갈리는 파격적인 시도를 해왔지만, 터질 때 보여주는 임팩트는 최강록을 능가한다는 평이다.
쿡앤셰프, 총 420만 원 규모 '우승자 예측' 이벤트 긴급 론칭
이러한 뜨거운 논쟁에 불을 지피기 위해 쿡앤셰프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판을 마련했다.
쿡앤셰프 관계자는 "이번 흑백요리사2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었다"며 "독자들이 단순히 방송을 보는 관찰자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예측을 투표로 표현하고 결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에 본지는 오늘(13일) 오후 5시 방송 공개 직전까지 '우승자 맞히기 투표'를 진행한다. 총상금 규모는 420만 원 상당으로, 우승자를 정확히 예측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현금 300만원과 키위, 그리고 스타벅스 상품권 등 경품이 지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 기사의 가운데에 있는 4글자 숫자 코드를 확인 한 후 기사 하단의 입력 창에 넣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투표는 방송이 공개되는 5시 정각에 자동 마감된다.
어차피 본방 사수할 계획이라면, 밑져야 본전이다. 당신의 '요리 촉'이 300만 원의 행운으로 돌아올지 모른다. 고민하는 순간 마감 시간은 다가온다.
Cook&Chef / 민혜경 기자 cooknchefnews@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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