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김석구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17일 집무실에서 축구 국가대표 이승우(21, 헬라스 베로나FC)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이승우 선수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A매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출전했다. 2017년 수원시 등 6개도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 핵심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기자수첩] 모수 와인 논란이 묻는다, 파인다이닝의 신뢰는 어디서 완성되나
칼국수, 평범한 음식에 담긴 복잡한 이야기
손종원, 미쉐린의 별을 설계하는 셰프
[미슐랭 스토리] ‘채소·곡물 중심’ 더 그린테이블, 창경궁 뷰로 만족도 더하는 파인다이닝
[서진영의 한식탐구] 비채나 장재학 셰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