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마종수 기자] NS홈쇼핑이 최근 SNS잇템으로 불리며 두쫀쿠, 버터떡 다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통 떡 브랜드 ‘창억떡’ 특집방송을 23일 오후 5시50분 마련했다. ‘창억떡’은 최근 광주광역시의 한 향토 떡집으로 소개되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렇게 줄 서 있는 건 처음 본다”, “1시간 기다려도 못 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구독자 77만 명의 유튜브 채널 ‘하말넘많’에서 창억떡을 소개한 데 이어, 그룹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공연 중 해당 떡을 언급하면서 관심이 더욱 확산된 바 있다.
매장 방문객뿐 아니라 온라인 주문도 늘어나며,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송 지연 안내가 공지될 정도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NS홈쇼핑은 이러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품을 줄 서지 않고 구매할 수 있도록 23일 오후 5시 50분 ‘창억떡’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창억떡은 1965년 광주에서 시작된 60여년 전통의 떡 전문 브랜드로,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한 깊은 맛이 특징이다. 급속 냉동 공법과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창억떡의 인기 제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총 6종 구성(7봉, 70개)을 선보인다. 호박인절미 2팩과 모듬찰떡, 흑임자인절미, 쑥밥알 인절미, 쑥구름떡, 흑미구름떡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2,900원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방슬기 MD는 “창억떡은 NS홈쇼핑에서 떡류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상품으로, 최근 SNS와 유튜브, 유명 가수 언급 등을 통해 소비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화제의 떡을 기다림 없이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집방송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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