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즐기는 인근 직장인과 명동을 찾는 국내외 미식 트래블러를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 <명동 다이닝 에디션>을 2026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와 라인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명동 다이닝 에디션> 계절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낸 미식과 문화적 감성, 그리고 명동 지역 특색을 반영한 메인 디시와 사이드 디시로 구성된 총 4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이다. 특히, 매 시즌 제철 식재료의 깊은 풍미를 다채롭게 풀어낸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해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 테이크아웃 커피 1잔 제공 혜택까지 더해져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베스트 라인업 구성으로는 먼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명동과 인접한 남산의 정서와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한국적인 미식을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엄선한 제주산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것은 물론 달콤한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시그니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샐러드와 데일리 수프, 쌀밥, 홈메이드 피클 및 김치 등 균형감 있게 구성된 사이드 디시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또한, 지난 시즌 높은 호응을 얻었던 시그니처 메뉴인 트러플 메밀 소바를 여름철 별미로 선보인다. 깊은 풍미를 지닌 트러플 소스와 자연의 향을 담은 버섯, 저온 조리한 수란이 어우러진 메밀 소바를 메인으로, 당일 공수한 신선한 생선으로 완성한 스시 4종 플레이트와 샐러드, 및 미소 장국이 함께 제공되어 균형 잡힌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보양식으로 제격인 장어덮밥을 선보인다. 엄선한 국내산 장어를 직화로 정성스럽게 구워내고, 특제 데리야키 소스를 여러 차례 입혀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달콤하고 짭조름한 소스와 따뜻한 쌀밥이 조화를 이루어 입안 가득 감칠맛을 선사한다. 사이드 디시로 미니 샐러드와 모둠튀김, 일본식 채소 피클 및 적 단무지 등이 함께 구성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동해안에서 당일 직송된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활용해 완성한 제철 생선회 덮밥을 선보인다. 기반으로 르메르디앙만의 숙성 기법을 더해 섬세한 식감과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단새우와 연어 알, 셰프의 비법 소스가 어우러져 한국적인 정서와 계절의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사이드 디시로 모둠튀김, 장국, 일본식 채소 피클 및 생선회 간장, 초장, 덴다시 등 소스 3종 구성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이 외에도, 르미에르는 보다 여유롭게 하루의 시작을 제안하는 <명동 브런치 에디션>을 선보인다. 총 4가지 메인 디시 옵션과 함께 ‘인연’을 테마로 네 가지 스토리를 담아낸 빙수 4종 중 1종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일리 커피 2잔 혜택까지 더해져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브런치 세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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