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식목일(4월 5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하는 ‘녹색 봄(Green Sprin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호텔이 지향하는 ESG 경영 철학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한 연속적인 환경 프로그램이다.
먼저, 지난 3월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 임직원들은 타 호텔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 업무를 벗어나 직접 자연을 가꾸는 경험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여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에 직접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늘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호텔 20층 로비에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나무를 형상화한 대형 메시지 보드에 투숙객과 방문객이 나뭇잎 모양의 포스트잇에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적어 붙이며 하나의 나무를 완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또한 개인의 인스타그램에 참여 인증을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뷔페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임직원이 심은 나무와 고객의 참여로 다시 자라난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환경에 대한 공감과 실천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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