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년 호텔 헤리티지와 천 년의 양조 기술을 결합한 시그니처 맥주로 미식 경쟁력 강화
- 출시 기념, 여름 두 달동안 전 호텔 및 외식브랜드 내 조선 라거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 진행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독일 바이엔슈테판(Weihenstephan)과 공동 개발한 시그니처 맥주 ’조선 라거(Josun Lager)’를 오는 7월 1일(수) 처음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조선 라거’ 시그니처 맥주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조선 라거’는 110년이 넘는 조선호텔의 미식 철학과 바이엔슈테판의 1,000년 역사에 이르는 양조 노하우를 접목해 한층 깊이 있는 풍미와 완성도를 구현했다.
‘조선 라거’는 독일 바이에른 전통의 ‘바바리안 클래식 라거(Bavarian Classic Lager)’ 스타일을 기반으로 화려한 개성보다는 균형 잡힌 풍미와 높은 완성도에 집중했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클래식 라거의 매력을 담아내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다양한 다이닝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저온 발효 공법을 적용해 깔끔하고 깨끗한 맛을 구현했으며, 충분한 숙성(라거링)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감을 극대화하고 독일 할러타우(Hallertau) 지역을 대표하는 홉인 사파이어(Sapphire), 셀렉트(Select), 페롤레(Perle)를 조합해 은은한 시트러스와 플로럴 향, 허브 노트, 깔끔한 피니시를 구현해 오래 마셔도 질리지 않는 균형감 있는 풍미를 강조한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최근 가볍게 술을 즐기는 음주 트렌드를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4.8%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조선 라거는 7월 1일(수)부터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제주 등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9개 호텔의 전체 다이닝과 바를 비롯해 외식브랜드인 호무랑, 모트 32 서울과 골프장인 트리니티클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맥주’를 완성했다.”며, “조선 라거는 식사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의 다이닝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시그니처 미식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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