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나이순 기자] 아토피, 건성피부염, 머리카락이 빠진데 탁월하다. 피부병 치료에 쓰인다. 붉나무 열매를 물에 넣고 끓이면 나중에는 천연소금만 남는데 야생에서는 동물들도 이걸 먹고 살아간다. 몸의 열을 내려주는데 효과가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진영의 한식탐구] 봄을 비비다, 봄동 비빔밥 열풍의 배경
[서진영의 한식탐구] 스위시(swicy) 시대의 고추장: 세계가 사랑한 것은 극매운맛이 아니라 매운맛의 스펙트럼이었다
[서진영의 한식탐구] 쌈장, K-BBQ를 넘어 ‘딥과 스프레드’의 언어로 번역되다
[미슐랭 스토리] 카펠리니부터 파파델레까지, 면이 다르다! 김희은 셰프의 파스타 ‘에그 앤 플라워’
[식생활 건강노트] 환절기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버섯의 힘을 믿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