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를 기반으로 완성한 6가지 초콜릿 셀렉션
- 5월 한정, 예약 및 현장 구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시즌 한정 컬렉션
[Cook&Chef =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층에 위치한 ‘파티세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시즌 케이크와 프리미엄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5월 한 달 동안 각 상품별로 상이한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가정의 달 케이크와 프리미엄 초콜릿 컬렉션은 정교한 디테일과 감각적인 비주얼, 깊이 있는 풍미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베리 베어 케이크(Berry Bear Cake)’는 부드러운 딸기 파운드와 딸기 가나슈,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위에 섬세한 화이트 초콜릿 무스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무스 내부에는 라즈베리 젤리가 어우러져 입체적인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하며, 정교한 슈가 크래프트 디테일이 더해져 하나의 오브제와 같은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특히 케이크 상단에는 화이트 초콜릿 무스로 구현한 핑크 톤의 곰돌이를 뒤집힌 형태로 위트있게 연출해, 감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이번 케이크는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제안되며,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바이올렛 브리즈 케이크(Violet Breeze Cake)’는 촉촉한 화이트 스폰지와 블루베리 마스카포네 크림, 신선한 블루베리의 조화를 통해 산뜻하면서도 균형 잡힌 풍미를 구현했다. 은은한 라벤더 톤의 장식이 어우러져 봄의 계절감을 우아하게 표현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한 품격 있는 선물로 제안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초콜릿 컬렉션 ‘패밀리 봉봉(Family Bonbons)’은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를 기반으로, 에꼴 발로나 도쿄 소속 다이스케 안자이 셰프의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파티세리 팀이 정교하게 완성했다. 화이트 초콜릿 ‘오팔리스(Opalys)’, 밀크 초콜릿 ‘바히베(Bahibé)’와 ‘후캄비(Hukambi)’, 다크 초콜릿 ‘과나하(Guanaja)’ 등 발로나의 대표 라인업을 활용해 풍미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구현했으며, 생강, 흑임자, 유자 등 한국적인 재료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세련된 미각 경험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초콜릿 컬렉션은 할아버지부터 아이까지 이어지는 가족의 세대를 모티프로 기획된 ‘세대를 잇는 테이스트’ 콘셉트를 바탕으로, 생강과 흑설탕의 깊은 풍미부터 흑임자의 고소함, 커피 가나슈와 솔티드 캐러멜, 그리고 딸기의 산뜻한 조화까지 각기 다른 취향과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또한 발로나와의 협업을 통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중심으로 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전개될 예정이다. 초콜릿 컬렉션은 6구 세트로 구성되며,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판매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파티세리’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품격 있게 완성할 수 있는 달콤한 순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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