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김철호 기자]4일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LPBA 월드참피언십 8강전 네번째경기에서 쾌조의 3연승으로 8강까지 올라온 박지현이 우승 후보 1순위이며 당구의 미래 이미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 당구 여신 김가영과 결승진출을 놓고 결전을 벌이게 된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미슐랭 스토리] ‘채소·곡물 중심’ 더 그린테이블, 창경궁 뷰로 만족도 더하는 파인다이닝
[서진영의 한식탐구] 비채나 장재학 셰프 인터뷰
[식생활 건강노트] 혈당스파이크 막고 싶다면? 물에 '이것' 넣어보세요
전현희 “외식인들 마음 놓고 사업하도록 뒷받침”… 제17회 외식산업인의 날 개최
“왜 외식만 물가 안정의 희생양이 돼야 하나”… 윤홍근 회장, 규제·인식 전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