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김철호 기자]4일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LPBA 월드참피언십 8강전 네번째경기에서 쾌조의 3연승으로 8강까지 올라온 박지현이 우승 후보 1순위이며 당구의 미래 이미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 당구 여신 김가영과 결승진출을 놓고 결전을 벌이게 된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미슐랭 스토리] “뜨끈하게 후루룩” 진한 사골육수에 끓여낸 우육면 ‘정육면체’
[식생활 건강노트] 겨울에 몸이 먼저 찾는 해조류, 매생이의 영양 밀도
[식생활 건강노트] ‘바다의 호르몬’ 성게알, 왜 건강식으로 주목받을까
CJ제일제당과 넷플릭스의 혁신적 요리 협업
[식생활 건강노트] 국물 한 그릇에 담긴 건강의 힘, 바지락이 오래 사랑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