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호텔 뷔페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뷔페 최저가 보장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호텔 뷔페를 대상으로 예약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치테이블은 캠페인 기간 동안 최저가 보상 정책을 함께 운영하며, 오는 28일까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한 호텔 뷔페 가격이 타 플랫폼보다 높게 확인될 경우 검증 절차를 거쳐 차액의 100%를 보상할 예정이다.
캠페인에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거점의 호텔 뷔페 21곳이 참여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더 마켓 키친’,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과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그랜드 키친’ 등 국내 정상급 럭셔리 호텔 뷔페는 물론, 신라스테이 서부산 카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의 ‘에볼루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르 스타일 레스토랑&바’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호텔 뷔페도 포함됐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호텔 뷔페 최저가 보장제를 통해 예약 편의성을 넘어 가격 경쟁력에서도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의 외식 여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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