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오요리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아이러브아프리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케냐의 마차코스 카운티에 태양광 시스템을 활용한 수도를 설치하며 13,475명에게 식수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케냐 지역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협력하여, 지하수 개발과 태양광 시스템 설치 등을 통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BBQ는 치킨 판매 수익의 일부분을 기반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케냐의 마차코스 카운티는 건조하고 불규칙한 강수량으로 인해 식수난을 겪고 있으며, 이번 태양광 수도 설치는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와 의료 시설 등 주요 공공 기관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통해 지역 사회의 위생과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BBQ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케냐 마차코스 카운티 주민들이 겪고 있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른 아프리카 국가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너시스BBQ가 아프리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적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Cook&Chef / 오요리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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