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역전할머니맥주가 봄 시즌을 맞아 스타 셰프 정호영과 협업한 신메뉴를 포함한 안주 메뉴 4종을 선보인다.
역전할머니맥주는 시그니처 메뉴인 살얼음 생맥주와의 궁합을 고려해 ‘맥주 안주 한 상’ 콘셉트의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계절별 외식 트렌드를 반영해 안주 라인업을 강화하고,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메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정호영 X 역전할머니맥주 카다이프 새우튀김’이다. 일식 전문 셰프 정호영의 레시피를 적용해 새우를 카다이프 면으로 감싸 튀겨낸 메뉴로, 바삭한 식감과 탱글한 새우의 조화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콘소메옥수수튀김’도 출시한다. 콘소메 시즈닝의 단짠 풍미와 옥수수 알갱이의 식감을 살린 메뉴로, 기존 인기 안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구성을 갖췄다.
‘오징어귀채’는 일본식 안주 이카소멘을 역전할머니맥주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씹는 식감과 짭짤한 풍미가 특징이다.
‘얼큰해물라면’은 홍합, 꽃게, 가리비, 갑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넣어 얼큰하고 칼칼하게 끓여낸 메뉴로, 술자리 마무리나 간단한 식사 메뉴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신메뉴는 3월 5일부터 전국 역전할머니맥주 매장에서 판매된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에 맞춰 생맥주의 청량함을 살려줄 다양한 안주 메뉴를 준비했다”며 “셰프 협업 메뉴부터 식사 대용 메뉴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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