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한 달간 신메뉴와 우디플레이트 이용 시 15% 할인 혜택 제공
[Cook&Chef = 조용수 기자]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푸드 인기를 반영해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외국인도 부담 없이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객실에서 즐기는 인룸 다이닝 ‘할머니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할머니의 넉넉한 인심이 느껴지는 풍성한 식재료와 손맛을 콘셉트로 황태의 담백함을 살린 할머니 황태 파스타, 보리의 식감이 일품인 할머니 계절나물 보리 리소토, 도라지를 토핑으로 올려 건강과 풍미를 더한 할머니 고르곤졸라 피자를 만나볼 수 있다.
안토 레스토랑 ‘우디플레이트’는 향긋한 냉이와 된장 소스가 어우러진 냉이 된장 파스타, 으깬 부추를 곁들인 은대구 구이 등을 새 메뉴로 추가했다. 안토 베이커리 ‘델리’에서는 한국의 석탑을 형상화한 타르트도 함께 출시한다. 고소한 흑임자와 산딸기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타르트와 수정과 세트도 기획했다.
안토 관계자는 “특히 국적별로 유럽 투숙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신규로 선보이는 메뉴와 우디플레이트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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