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복잡한 주말을 피해 한층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주중 한정 패키지 ‘다이브 앤 다인 위드 더 킹스(Dive & Dine with The King’s)’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에서 완벽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늑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호텔의 시그니처 다이닝, 감각적인 아웃도어 힐링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킹스’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와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어반 이스케이프’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여유로운 휴양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여름 시즌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1박,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주중 런치 또는 디너 2인, 도심 속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혜택으로 구성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관계자는 “주말의 번잡함을 피해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미식과 휴식, 그리고 도심 속 힐링이 어우러진 특별한 주중 호캉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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