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News)아그로수퍼/ ‘B2B 컨설팅 세미나’ 전국 단위로 확대

-각 지역 돈육 외식업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 노하우 공유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8-22 2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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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박재현 대표


 [Cook&Chef 마종수 기자]전세계 6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식품기업인 아그로수퍼(Agrosuper)는 20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아그로수퍼의 전략적 유통 3사 및 100여 명의 돈육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아그로수퍼 B2B 컨설팅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그로수퍼 B2B 컨설팅 세미나는 국내 외식사업 종사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선별해 심도있는 강의를 제공하며 업계 관계자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다. 아그로수퍼는 서울지역에서만 진행하던 기존 세미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국 단위로 세미나 개최 지역을 확대하여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자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사진] 아그로수퍼 B2B 컨설팅 세미나


이날 세미나에서는 성공적인 외식사업을 위한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외식업의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고객의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박재현 대표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또, 안정적인 인력관리를 통해 경영주와 직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체계적인 외식업 노무 관리 방안에 대해 노무법인 에이치 정현주 대표의 강연도 이어졌다. 아그로수퍼 파트너 3사와 일대일 상담을 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었으며, 아그로수퍼 항정살을 활용해 만든 큐브스테이크를 시식하며 맛과 퀄리티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아그로수퍼 아시아지역 홍경철 영업이사는, “아그로수퍼는 사료의 생산부터 사육, 도축,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100% 수직계열화 하였으며, 안전한 원육 공급을 위해 생산 시설에 대한 접근을 철저히 통제하고 오염 리스크를 낮추는 ‘농장출입 여권제’를 도입해 32년간 가축질병 ZERO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사와 외식업체에 동일한 퀄리티의 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그로수퍼 B2B 컨설팅 세미나는 이번 부산 지역 개최를 시작으로 대구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아그로수퍼는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도전과 기회에 직면한 외식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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