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키친42 / 광주 상무점 오픈

- 저비용 창업 가능하고, 최근 외식 트렌드에 맞아 인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2-24 18: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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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공유주방 키친42가 신규 지점인 광주 상무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상무점은 키친42가 광주광역시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배달 전문 공유주방이다. 키친42 상무점은 배달 외식 창업자 또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설이 완비된 4~5평 규모 개별주방과 공용공간(공용창고, 휴게실 등)을 보증금 500만원에 월 임대료 49만원부터 제공한다. 초기투자 비용 없이 외식 창업이 가능하고 합리적인 월 임대료로 운영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유주방 키친42에 입점하면 외식사업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위생관리, 화재보험, 인터넷, 통합주문관리프로그램 등의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맞춤형 경영 컨설팅과 디자인 ·마케팅 지원, 식자재 공동구매, 제휴 및 협업을 통한 사업확장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국내 외식산업이 배달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배달 외식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20조원에 이르며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다. 공유주방 키친42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달 외식에 최적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식 창업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브랜드이다. 4월 서울 송파점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내 인천 학익점, 광주 계림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키친42 박현명 대표는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가 주축이 되어 성장하고 있는 배달 외식시장은 젊은 조직이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며 “젊은 스타트업으로서 입점 사장님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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