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페스티브 리미티드 에디션’ 커피 출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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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스프레소, 패션 디자이너 요한나 오르티즈와 ‘숲의 아름다움’ 담은 페스티브 컬렉션 선보여
-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브 컬러의 트래블 머그와 지속가능한 소재의 한정판 노트북도 함께 출시

▲ 좋은 커피를 계속 선사하기 위한 커피 재배 환경과 숲 보호를 위한 네스프레소의 노력 담아
[Cook&Chef 조용수 기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숲이 전하는 선물’이라는 의미가 담긴 ‘페스티브(Festive)’ 컬렉션으로 ‘리미티드 에디션’ 커피 6종과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콜롬비아 패션 디자이너 요한나 오르티즈(Johanna Ortiz)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이번 한정판 커피는 좋은 커피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네스프레소의 노력과 요한나 오르티즈의 자연에 대한 신념을 담고 있어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는 연말을 더욱 의미 깊게 만들 수 있다.
▲ 네스프레소 X 요한나 오르티즈 ‘노마드 트래블 머그’/ 이미지 속 일부 제품은 한국에서 미판매

‘페스티브’ 컬렉션은 숲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커피가 재배되는 소중한 환경에 대한 네스프레소의 헌신을 담고 있다. 최상의 커피 한 잔은 자연이 전하는 선물이라는 점을 알리고, 좋은 커피를 지속적으로 선사하기 위해 네스프레소는 국제보존협회(Conservation International)와 함께 아마존 열대우림의 나무를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네스프레소 X 요한나 오르티즈 ‘노마드 트래블 머그’와 ‘리미티드 에디션 노트북’/ 이미지 속 일부 제품은 한국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는다.

‘페스티브’ 컬렉션 커피는 오리지널과 버츄오 각각 포레스트 블랙(Forest Black), 포레스트 프룻향 커피(Forest Fruit Flavour), 포레스트 아몬드향 커피(Forest Almond Flavour) 등 1종의 블랙 커피와 2종의 플레이버 커피로 구성되어 있다. 우거진 나무가 이룬 그늘에서 자라 숲의 향이 담긴 커피부터, 숲에서 자란 과일향, 그리고 아몬드 향을 포함해 풍부한 아로마가 매력적인 커피로 연말에 즐기기에 좋다. 이번 한정판 커피는 오리지널 페스티브 9 슬리브 팩과 버츄오 페스티브 6 슬리브 팩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요한나 오르티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노마드 트래블 머그 미디엄’와 ‘리미티드 에디션 노트북’도 함께 선보였다. ‘노마드 트래블 머그 미디엄’은 숲 속에서 잘 익은 베리의 색상을 본 뜬 '딥 체리(Deep Cherry)' 색상으로 추운 겨울,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노트북은 숲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FSC인증 재활용지로 만들어졌으며,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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