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슬립, 침구소독을 위한 스프레이소독제 ‘캘리포니아우드’ 출시

- 침구소독 및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25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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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실내 환경을 위생적으로 만들어주는 ‘스프레이소독제 캘리포니아우드’를 출시한다. 프로젝트슬립의 살균소독스프레이는 한국 세탁세정기술연구센터(KATRI) 시험 기준으로 99.9%의 살균력을 갖춰 침구소독 뿐만 아니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 소독스프레이 라인은 편안한 베이비 파우더향을 가진 ‘슬리핑베이비’와 숲 속에 있는듯 상쾌한 느낌을 주는 ‘캘리포니아우드’ 두 종류다. 두 제품 모두 기능성과 함께 인테리어 용품처럼 세련된 디자인, 숙면에 도움을 주는 편안한 향까지 갖췄다.


제균스프레이 캘리포니아우드는 에탄올과 정제수, DME(디메틸에테르)로 이뤄져 있다. 에탄올은 세균과 화학적으로 반응하지 않아 변질될 걱정이 없으며, DME는 인체용 가스로도 불리는 소재로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에탄올을 활용하는 방식은, 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는 방법 중 가장 오랜 기간 검증되고 인체에 무해한 방식이다.


프로젝트슬립 살균소독제의 가장 큰 특징은 초미세 에어로졸 안개분사 기능이다. 분사 시 머리카락 직경보다도 입자가 1/6가량 작은 ‘초미세분자’(직경 약 10㎛ 이하) 형태로 에탄올이 분사된다. 이 덕분에 적은 용량으로도 긴 시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타사 살균소독제와 달리 사용 즉시 마르며 보송보송한 느낌을 내는 것도 장점이다. 미세한 입자 덕분에 넓은 범위에 분사해도 즉시 마르고, 휘발성이 좋아 옷에 뿌리는 소독제, 핸드폰, 손잡이, 침대소독 등에 이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이다. 살균소독제 캘리포니아우드는 무균 자동화 공정에서 제작돼 품질관리에서 cGMP 기준을 충족했다. 이 덕분에 신생아소독제, 아기소독제, 아기 장난감 소독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의 가을 신제품인 살균스프레이 캘리포니아우드는 이날부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은 지금까지 해당 플랫폼에서 양면안대, 플립토퍼, 푹신토퍼 등 다양한 수면용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계속되는 요즘 살균스프레이는 일상 속 필수품이 됐다”며 “프로젝트슬립의 꼼꼼한 개발 과정을 거쳐 기능성, 디자인, 편안한 향을 모두 잡은 살균소독스프레이를 자신있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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