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News)아그로수퍼,청와삼대와 함께 한 제7회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 성황리 종료

마종수 기자 | majo4545@daum.net | 입력 2019-08-16 09: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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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k&Chef 마종수 기자]지난 7월 30일, 친환경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는 마포구 서교동 ‘봄블룸봄 온더테이블’쿠킹 스튜디오에서 청와삼대와 함께 외식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제7회 아그로수퍼(Agrosuper) 컬리너리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청와삼대는 청와대에서 세분의 대통령을 모신 이근배 요리사의 요리 경력과 노하우를 살려 설립한 보쌈, 칼국수 전문점이다. 2011년 설립 후, 현재 전국에 5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메인 메뉴인 보쌈에 아그로수퍼 돈육을 5년 이상 사용한 이력을 바탕으로,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을 함께 진행하였다.

이날 시연에는 청와삼대의 메뉴개발 전문가 윤준모 셰프가 참여해 아그로수퍼 삼겹살을 활용한 명이마늘보쌈, 통마늘된장보쌈 등 2개의 건강 메뉴를 직접 시연하였다. 5년 이상 아그로수퍼 삼겹살을 사용해 본 본인들만의 경험을 살려, 아그로수퍼 돈육의 장점을 활용한 남다른 메뉴 개발법 등 청와삼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해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청와삼대 윤준모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삼겹살)을 5년 이상 사용하고 있는 이유를, 명이마늘보쌈, 통마늘된장보쌈 메뉴 개발 시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국내산 및 수입산 돼지고기를 사용해본 결과 아그로수퍼 삼겹살이 고기와 지방의 비율이 잘 구성되어 있어 식감과 맛이 좋고, 가격경쟁력을 고려하였을 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날 7회 행사에는 요리 시연 이외에도, 기존 워크샵 참석자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한 두가지 새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첫째로 아그로수퍼 브랜드 소개 시간을 도입, 아그로수퍼 돈육의 사육부터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며 아그로수퍼가 어떻게 돈육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로, 국내산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블라인드 관능테스트를 진행하였다. 공평한 비교를 위해, 관능테스트는 브랜드 명을 밝히지 않고 블라인드로 진행하였으며, 돈육을 삶기 전 해동 상태의 돈육 컨디션을 육안으로 비교 후, 별도의 양념없이 삶은 돈육을 시식한 후 각각의 맛과 퀄리티를 비교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에 참석한 현직 셰프, 축산 유통 관계자, 외식업계 및 레스토랑 MD 등 외식업계의 종사자들은 새로 도입된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보였으며 새로 도입된 프로그램 이외에도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메뉴의 시연을 경청하고 청와삼대 윤준모 셰프가 직접 조리한 메뉴들을 함께 시식하며, 정보 공유와 함께 친목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아그로수퍼는 최고 수준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돼지고기를 전세계 66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칠레의 대표 농축산 기업이다. 아그로수퍼는 가축의 교배부터 사료 생산,
사육, 도축, 포장과 수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운영, 관리하는 100%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한 최고 품질의 육류를 생산,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축산분뇨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메탄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발전용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을 도입,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4년 농·축산 분야 세계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지구온난화 방지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받았다. 

 


연 매출 26억 1700만 달러를 달성하며 농·축산분야를 대표하는 세계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그로수퍼는 올해도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샵을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향후 외식업계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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