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스테이크에 치킨 더했다…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2026-04-23 19:28:24
[Cook&Chef = 김세온 기자] 매드포갈릭이 시그니처 스테이크 메뉴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은 23일 신메뉴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Golden Crust Chicke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대표 메뉴인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골든 크러스트 치킨 스테이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14시간 저온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한 본 스테이크의 깊은 육즙과 바삭한 식감의 치킨 스테이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메뉴 경쟁력을 강화했다.
신메뉴는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세트는 파스타 또는 라이스, 수프, 와인 등을 포함한 2인 코스 구성으로, 식사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안심 스테이크를 포함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 기반 세트 메뉴도 함께 운영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
매드포갈릭은 세트 중심의 메뉴 구성과 함께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매주 금요일 ‘그랑 데이’를 운영해 프리미엄 세트 주문 시 통신사 할인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시그니처 메뉴에 새로운 조합을 더해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고,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대표 스테이크 메뉴에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결합해 프리미엄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다양한 세트 구성을 통해 고객이 목적과 취향에 맞는 다이닝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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