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나이, 어느덧 70대 바라보는 68세...안타까운 실명 고백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20 23:26:07
| ▲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용식 편이 전파를 탔다.
데뷔 40년이 넘은데다 7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 이용식은 여전히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용식은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68살이다.
이용식은 일흔을 앞둔 나이지만 여전히 현역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었다. 그는 실명을 언급하며 "과로로 혈압 관리를 못했다. '피곤해서 그렇구나. 쉬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방치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들이 걱정하는 게 싫어 숨기고 있었지만 나처럼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시력을 잃은 후 눈동자가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도록 시선처리까지 부단히 연습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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