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군산시와 지역 식품기업 손잡고 ESG 행복 동행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5-25 08:11:53
- 저탄소 식생활 업무협약과 함께 지역 아동에 국산 쌀로 만든 단팥빵 기부
이번 협약으로 참여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대국민 확산 로컬푸드 활용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공사는 협약기관들과 군산의 명물 이성당 빵집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단팥빵 기부 행사도 함께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단팥빵은 ‘모두가 행복한 단팥빵’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군산시에서 선정한 지역 아동센터와 영아원,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날 김춘진 사장을 비롯한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군산 ‘유레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단팥빵과 우유를 전달했다.
한편, 공사는 식량안보를 위해 자급률이 낮은 대두, 팥 등 국내 상시 부족 품목의 수입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월 볼리비아산 팥 7톤을 시범 도입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다만, 시범 도입 물량은 시중에 판매할 수 없는 점을 살려 단팥빵 기부 행사를 기획해 지자체와 민간 협력은 물론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이번 협약으로 참여기관은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대국민 확산 로컬푸드 활용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공사는 협약기관들과 군산의 명물 이성당 빵집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단팥빵 기부 행사도 함께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단팥빵은 ‘모두가 행복한 단팥빵’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군산시에서 선정한 지역 아동센터와 영아원, 그룹홈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날 김춘진 사장을 비롯한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군산 ‘유레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단팥빵과 우유를 전달했다.
한편, 공사는 식량안보를 위해 자급률이 낮은 대두, 팥 등 국내 상시 부족 품목의 수입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2월 볼리비아산 팥 7톤을 시범 도입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다만, 시범 도입 물량은 시중에 판매할 수 없는 점을 살려 단팥빵 기부 행사를 기획해 지자체와 민간 협력은 물론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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