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홍어무침, 특유의 냄새 없애고 오독한 식감 살린 비법은?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19 21:49:09
| ▲ 채널A'서민갑부' 방송 캡처 |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홍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홍어무침' 맛집은 냄새가 나지 않고 테이크아웃 주문이 가능한 곳이다.
대부분 홍어집에서는 홍어를 삭히지만 '서민갑부' 홍어무침에 소개된 곳은 손질한 홍어를 냉동 시켜 최장 7일~10일 정도 보관한다.
이로 인해 홍어의 오독한 식감은 살리고 냄새는 없앴다.
또한 홍어와 함께 곁들여진 음식으로 무가 제공되는데 이것은 하루 정도 자연건조를 시켜 물기로 인해 맛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해당 무는 쫄깃한 식감으로 홍어무침의 맛을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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