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어린이날 맞이 아이 웃음 보장 스페셜 뷔페 공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2 08:30:49
- ‘셀프 핫도그바·캐리커처·플라워 포토존’까지
[Cook&Chef = 조용수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세종키친이 어린이날을 맞아 키즈 전용 메뉴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더한 어린이날 스페셜 뷔페를 5월 5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 이번 어린이날 뷔페는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키즈 메뉴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결합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특별한 다이닝으로 구성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핫도그 셀프바다. 다양한 토핑과 소스를 활용해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Make Your Own Hotdog’ 존은 아이들에게 원하는 스타일로 직접 만들어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형형색색의 도넛과 미니 컵케이크로 구성된 디저트 스테이션은 보는 재미까지 더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어린이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즉석 솜사탕이 제공되며, 12시부터 19시까지 세종키친 입구 앞에는 경험이 풍부한 캐리커처 작가가 상주해 고객을 맞이한다. 체크인 고객과 레스토랑 이용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족의 표정과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캐리커처로 어린이날의 특별한 추억을 그림으로 남길 수 있다.
또한 레스토랑 입구에는 실크 플라워로 연출된 포토존이 마련된다. 플랜테리어 감성을 더한 공간은 라일락과 핑크 계열의 화사한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져, 기억에 남는사진을 남기기에 적합한 밝고 생동감 있는 배경을 완성한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