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퇴경 근황, 약사 가운 입고 찰칵...알고보니 약사 출신 유투버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19 23:42:30
| ▲ 고퇴경 인스타그램 |
고퇴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운 자주 입고싶다 컹컹 #GoTo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퇴경은 약사 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약사로서의 포스가 느껴지는 그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퇴경은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원을 나온 약사 겸 유튜버로서, JTBC '랜선라이프'에 출연 중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