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촬영 전 부터 공들인 '이것'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20 23:36:20
| ▲ KBS 제공 |
[Cook&Chef 박산하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지난 20일 첫 방송된 가운데, 남궁민이 수술 연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사연이 주목 받고 있다.
남궁민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배역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남궁민은 "수술을 하고 환자를 진료하는 장면이 많다"며"처음에 막막했다"고 털어놨다.
또"따로 관련 단어도 찾아보고 공부도 해봤다. 다행히 내가 몸이 아픈 곳이 많아서 아는 의사들이 많다. 자문을 많이 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결국 도움이 됐던 것은 현장에서 정말 그 대사와 행동을 해본 것"이라며"현장에서 의료자문 선생님께서 틀린 부분을 잡아주셨다. 현장에서 자문을 구하고 수정해주셨다"고 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 중인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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