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슈가 시절 회상..."다시 하라면 못할 것" 밝힌 사연은?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21 23:29:45
| ▲ MBN '비행소녀' 방송캡처 |
아유미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 출연 한 바 있다.
이날 아유미는“슈가로 활동할 때 몇 살이셨냐”고 물었고, 아유미의 사촌동생은 “언니가 옛날(?) 연예인인데다 그간 TV에 안 나왔기 때문에 잘 기억이 안난다”고 말해 아유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아유미는 “18~19세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그땐 한국말도 못 했고, 철도 없었다. 학교도 안 다니는 상태에서 일만 했는데, 전혀 힘들다고 생각을 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면, 똑같인 못할 것 같다. 그땐 꿈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아유미는 최근 본부이엔티와 한국 활동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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