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나이, 올해 벌써 71세...배우 경력만 50년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17 22:27:25
| ▲ SBS 제공 |
김수미는 1949년생으로 올해 71세다.
1971년 MBC 3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미는 배우 경력만 50년, 출연한 작품만 70여건에 달한다.김수미를 알린 건 드라마 '전원일기'의 일용엄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그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 '마파도2', '못말리는 결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수미는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베스트 조연상,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