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가을의 정취를 담은 펜할리곤스 애프터눈티 선보여.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9-13 21:14:15
- 영국 니치 향수 브랜드 ‘펜할리곤스’에서 영감을 얻은 애프터눈 티와 칵테일 선보여
- ‘나만의 시적 영감을 발견하는 곳’이라는 호텔 컨셉을 담은 디저트 북트레이에 제공
- ‘나만의 시적 영감을 발견하는 곳’이라는 호텔 컨셉을 담은 디저트 북트레이에 제공
모든 디저트는 향수의 원재료인 바닐라, 만다린, 블랙체리 등`을 활용하였다. 둘세 초콜릿 무스와 블랙 체리 젤리, 만다린 콩피를 넣은 티라미수, 오렌지 오페라 케이크, 넛맥과 치즈 스콘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구성되어 있으며 유니크한 형태의 펜할리곤스 향수 병을 구현한 디저트 ‘그린 애플 ’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저트 메뉴 외에도 이베리코 타르트, 연어 밀푀유, 블러드 오렌지겔과 버섯 피클을 곁들인 단새우 타르타르, 게살 도넛 튀김, 트러플 치킨 발로틴과 감귤겔 등 세이보리 메뉴와 분모자 로제 떡볶이로 맛의 균형을 더했다.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커피와 차, 펜할리곤스 칵테일 2잔이 포함되어 있다. 펜할리곤스 칵테일은 펜할리곤스 센트 라이브러리 중 주니퍼 슬링, 루나, 블렌하임 부케, 더치스 로즈, 엔디미온 총 5가지의 향에서 착안한 스페셜 칵테일도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 데크는 밤섬을 품은 한강뷰가 매력적인 공간으로 높은 층고와 파노라마 창의 개방감과 양혜규 작가의 작품이 설치되어 있어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아침에는 브런치,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 세트, 저녁에는 밤섬에서 모티브를 얻은 ‘밤섬의 기적’ 플래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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