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WTA ‘최고의 서비스 아파트먼트’ 4년 연속 수상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9-12 20:02:54
세계 관광 업계 '오스카'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1993년 창립 이래 올해로 30회를 맞이하였으며, 전 세계 관광분야 전문가들의 투표로 매년 다양한 영역의 관광산업에서 최우수 서비스를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관광 분야에 있어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이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2020년부터 4년 연속 본 상을 수상하며 2016년 처음 상을 수상하며 올해까지 총 5회 최고의 서비스 아파트먼트 브랜드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레지던스 호텔임을 인정받았다.
프레이저 플레이트 센트럴 서울 호텔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서비스 아파트먼트 브랜드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매년 발전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와 혁신으로 대한민국 레지던스 호텔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