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폴 인 브런치’ 리뉴얼…비주얼 요소 강화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7-31 19:15:37
- 금빛의 ‘벌룬 트레이’에 각종 디저트 5단으로 세팅…화려한 비주얼로 시각적인 만족감 제공
- 웰컴 드링크 제공, 메인 메뉴 2개 선택 가능…평일 및 주말 오후 3시까지 만나볼 수 있어
이용객은 웰컴 드링크로 ‘모히또’와 ‘홍쿨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벌룬 트레이에는 ‘망고 휘낭시에’, ’망고 까눌레’, ‘에그타르트’, ‘부르스케타’ 등 디저트와 샐러드가 준비된다. 메인 메뉴로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샥슈카’, ‘라자냐’, ‘프란세지냐 팬케이크’, ‘베이글 연어 샌드위치’ 중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프란세지냐 팬케이크’는 메이플 시럽이 곁들여지는 일반 팬케이크와 달리 포르투갈 전통 소스인 프란세지냐 소스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브런치 메뉴와 함께 곁들일 커피 또는 차도 제공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폴 인 브런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용객에게 한 차원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기 위해 비주얼 요소를 강화하게 됐다”며 “시각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폴 인 브런치’와 함께 근사하고 여유로운 오후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웰컴 드링크 제공, 메인 메뉴 2개 선택 가능…평일 및 주말 오후 3시까지 만나볼 수 있어
이용객은 웰컴 드링크로 ‘모히또’와 ‘홍쿨러’ 중 선택할 수 있다. 벌룬 트레이에는 ‘망고 휘낭시에’, ’망고 까눌레’, ‘에그타르트’, ‘부르스케타’ 등 디저트와 샐러드가 준비된다. 메인 메뉴로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샥슈카’, ‘라자냐’, ‘프란세지냐 팬케이크’, ‘베이글 연어 샌드위치’ 중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프란세지냐 팬케이크’는 메이플 시럽이 곁들여지는 일반 팬케이크와 달리 포르투갈 전통 소스인 프란세지냐 소스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브런치 메뉴와 함께 곁들일 커피 또는 차도 제공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폴 인 브런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용객에게 한 차원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기 위해 비주얼 요소를 강화하게 됐다”며 “시각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폴 인 브런치’와 함께 근사하고 여유로운 오후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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