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60세에도 허리 25인치 유지하는 비결은?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18 18:53:09
| ▲ 싸이더스HQ 제공 |
[Cook&Chef 박산하 기자] 배우 이미숙이 화제 속 동안 미모 관리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옛날 데이트'에 출연한 배우 이미숙이 자신의 허리사이즈가 25인치라고 자랑했다.
방송에서 1960년생인 이미숙은 리포터가 "44사이즈와 23인치 허리를 자랑한다는데"라고 묻자 "우리 나이에 23인치면 허리가 꼬부라진다. 25인치로 올려 달라"고 답했다.
또 "자연스럽게 늙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면서도 "시술도 슬쩍슬쩍 한다"고 말하는 여유를 부렸다.
뿐만 아니라 이미숙은 "1998년 영화 '정사' 촬영 당시는 젊고 예뻤을 때라 가능했던 역이다. 하지만 그런 역할이 60살 이후라도 언제든 올수 있기 때문에 늘 생활에서 대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미숙은 1960년생으로 올해 60세며 1978년도 미스롯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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