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 호텔 제주 시푸드 중식당 ‘만추안’, 개관 1주년 기념 50% 할인 진행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7-17 18:14:17
- 첫돌의 기쁨 나누고자 50% 할인 프로모션 및 SNS 이벤트 진행
[Cook&Chef=조용수 기자] 1985년부터 제주 중문관광단지의 최초 관광호텔이었던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세월을 거쳐 파르나스 호텔 제주로 탈바꿈한 지 1년을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22일, 개관 이후 첫 번째 생일을 맞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내 레스토랑들은 한 해 동안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 중, ‘물고기를 가득 실은 배, 만선(满船)'을 의미하며 시원한 오션뷰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시푸드 중식당 ‘만추안’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깜짝 놀랄만한 특급 할인 행사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추안’은 지난 1년간 고객들이 보내온 사랑에 대한 감사함과 첫돌의 기쁨을 호텔과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7월 22일에 한해 전 메뉴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할인 프로모션은 ‘만추안’의 시그니처 메뉴인 흑돼지 흑초 탕수육과 트러플 한우 자장면은 물론, 레스토랑 한 켠에 비치된 수조에서 즉시 꺼낸 랍스터, 대게, 전복 등의 해산물과 활어를 이용한 튀김, 찜, 구이 등의 고급 요리에도 적용 가능하다.
레스토랑 관계자는 “이번 1주년 기념 50% 할인 프로모션이 ‘만추안’의 가장 큰 할인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하며, “최대 18만원 상당의 고급 메뉴를 절반 가격에 맛볼 기회”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프로모션에는 세트 메뉴와 주류 및 음료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만추안’은 7월 22일 당일에 제주도를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레스토랑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주년 축하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및 디저트 교환권을, 그리고 2명에게는 추후 사용할 수 있는 ‘만추안’ 식사권이 선물로 증정된다. 한편 만추안은 8월 31일까지 여름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 메뉴 3종 ‘중국식 보양 냉면’, ‘중화풍 삼계탕면’, ‘깐풍장어’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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