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대학도 '두바이 스타일' 프리미엄 ‘두바이초코’ 디저트 라인업 출시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2026-01-29 23:59:14
[Cook&Chef = 김세온 기자]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와플대학이 이국적인 감성과 프리미엄 재료를 담은 신메뉴 ‘두바이초코’ 라인업을 오는 2월 4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높은 관심에 힘입어 기획된 것으로, 와플대학은 이를 하나의 정식 콘셉트로 확장해 ‘두바이초코 학과’를 새롭게 개설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 메뉴인 ‘두바이초코와플’은 진한 초코크림에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듬뿍 올린 프리미엄 와플로, 달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화이트크림을 더한 ‘두바이초코 스노우와플’은 한층 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을 강조했다.
와플 외에도 젤라또 메뉴가 함께 출시된다. ‘두바이초코 젤라또컵’은 초코 젤라또와 피스타치오, 카다이프의 조합으로 진한 달콤함을 살렸으며, ‘두바이초코 생딸기젤라또컵’은 상큼한 생딸기를 더해 색다른 맛의 균형을 완성했다.
이번 두바이초코 라인업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면을 아낌없이 사용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로,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와플대학 관계자는 “두바이초코 학과는 고객들의 성원과 기대 속에서 탄생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플대학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4일까지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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