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쇼크로 바뀐 식문화
이은희
cooknchefnews@naver.com | 2020-05-07 17:00:32
- 공유 그릇에서 함께 집어먹는 상차림은 그만
- 1인분씩 따로 담아 먹는 문화로 자리매김해야 할 때
공용 젓가락이나 집게, 국자를 두고 음식을 자기 접시에 덜어 먹는 방식으로 바꾼다면 식사로 전염되는 병에 걸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위생을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원 절약과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일부 음식점들은 손님들이 원하는 만큼 반찬을 덜어 먹게 하는 맞춤형으로 전환해 호응을 얻고 있다.
- 1인분씩 따로 담아 먹는 문화로 자리매김해야 할 때
공용 젓가락이나 집게, 국자를 두고 음식을 자기 접시에 덜어 먹는 방식으로 바꾼다면 식사로 전염되는 병에 걸리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위생을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원 절약과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일부 음식점들은 손님들이 원하는 만큼 반찬을 덜어 먹게 하는 맞춤형으로 전환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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