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롯데면세점 5월 31일 비치코밍데이 캠페인 진행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5-31 16:55:49
- 광안리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비치코밍데이 캠페인’
- 호텔과 면세점 임직원이 함께 실천
호텔과 면세점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함께하며 서면 밀집 상가 및 시민공원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 플로깅 캠페인과 비치코밍데이 캠페인을 3년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최근 10년간 환경오염 피해 사례 제로 달성과 환경정보공개 및 그린환경활동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환경부 장관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부산지역 호텔업계 최초로 동시에 수여받았다.
부산롯데호텔은 국가적 관심사인 2050 탄소중립에 발맞추어 21년 10월 환경부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국가정책을 10년 앞당긴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여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정곤 대표이사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활동을 하고자 한다”라며 “환경경영활동에 앞장선 글로벌 체인호텔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호텔과 면세점 임직원이 함께 실천
호텔과 면세점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함께하며 서면 밀집 상가 및 시민공원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 플로깅 캠페인과 비치코밍데이 캠페인을 3년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최근 10년간 환경오염 피해 사례 제로 달성과 환경정보공개 및 그린환경활동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환경부 장관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부산지역 호텔업계 최초로 동시에 수여받았다.
부산롯데호텔은 국가적 관심사인 2050 탄소중립에 발맞추어 21년 10월 환경부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국가정책을 10년 앞당긴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여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정곤 대표이사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활동을 하고자 한다”라며 “환경경영활동에 앞장선 글로벌 체인호텔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