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지스토리, ‘다이닝갈비’로 본격 F&B사업 진출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10-13 16:50:42
[Cook&Chef=조용수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업계 1위 ‘작심’과 감성 커피 브랜드 ‘커피온리’의 운영사 아이엔지스토리가 공간 키 테넌트(Key tenant)확보 차원에서 F&B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며 관련 계약을 마무리한 단계라고 전했다.
아이엔지스토리와 ‘다이닝갈비’ 브랜드가 체결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이란 중간 가맹 사업자가 가맹 희망자에게 가맹점 운영권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말하며 ‘다이닝갈비’는 골목 상권에서 시작해 가맹점을 확장해 온 브랜드로 5시간 장사로 월 매출 5천만원을 달성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공간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엔지스토리와의 협업 행보가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운영중인 3개의 지점 중 유동인구와 수요가 가장 많은 삼성 본점을 기준으로 메뉴 및 매장 인테리어 등을 리뉴얼 하여 접근성을 높인 파인다이닝 컨셉으로 변화시켜 삼성 본점부터 숙성 돼지 갈비 음식점 핫플레이스로 안착시키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덧붙이며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설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F&B 사업 확장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는 “72시간 숙성 갈비 전문점인 ’다이닝갈비’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2호 상일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해 성황리 운영하고 있으며 이어 3호 화곡점, 4호 역삼점 오픈을 앞두고 있어 오픈 전부터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히며 “’다이닝갈비’를 시작으로 F&B분야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닝갈비’는 숙성 돼지 갈비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메뉴와 함께 트러플 갈비 리조또, 갈비 파스타 등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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