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디럭스 객실 패키지 론칭 "마테라소와 만든 ‘완벽한 하룻밤’"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01 16:39:37

[Cook&Chef = 조용수 기자] 서울가든호텔이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MATERASSO)’와 협업해 최상의 휴식 경험을 제공하는 ‘가든 컬렉션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말일까지 서울가든호텔 디럭스 객실에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도입하고,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굿즈를 함께 제공하여 도심 속에서도 한층 깊은 숙면과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가든호텔은 서울 주요 지역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관광과 비즈니스를 모두 만족시키는 입지를 자랑한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객실 환경을 기반으로 서북권 대표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협업하는 마테라소는 ‘자연을 담은 매트리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 소재의 편안함과 정교한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다. 개인의 수면 습관과 취향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단순한 침대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좋은 잠’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에 적용된 ‘지베르니(Giverny)’ 매트리스는 친환경 천연 섬유와 비건 폼을 적용한 호텔 전용 라인 ‘마테라소 가든 컬렉션’의 대표 프리미엄 모델로, 온도와 습도 조절 기능이 뛰어나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가든호텔 김광문 객실팀장은 “이번 협업은 단순한 객실 업그레이드를 넘어, 고객이 ‘머무는 시간 자체’를 특별한 휴식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라며,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통해 여행 중에도 집과 같은 편안함은 물론, 한 단계 높은 숙면의 가치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서울가든호텔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테라소 ‘지베르니’ 매트리스가 적용된 디럭스 객실은 서울가든호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숙면 공간으로, 도심 속에서도 프리미엄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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