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럭셔리 고메 서비스 ‘시크릿 디너’의 등장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8-15 15:03:01
- 하루 단 6명만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신개념 식음공간 오픈
‘시크릿 디너’는 최고, 최대의 수로 완결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숫자 ‘9’에서 영감을 받아 매일 아침 전국 각지에서 공수되는 최고 품질의 제철 식재료 9가지에 전문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9가지 요리를 선사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신종철 총주방장은 “숫자 ‘9’는 완전수 외에도 끝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간, 새로운 일이 벌어질 시기에 비유가 된다.”며 “’시크릿 디너’는 각각의 스토리텔링을 지닌 창의적인 요리와 최상의 고객 맞춤 서비스를 통해 럭셔리 고메의 새로운 시작을 선도하는 업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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