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News> ‘얼쑤~ 좋다!’제4회 동두천 이담농악 두드림 대축제
김석구
kimseokgu@gmail.com | 2019-06-17 14:17:19
- 흥겨운 농악에 어깨춤이 들썩, 흥이 절로..
이날 경연대회는 참가한 41개 팀의 열띤 공연과 함께 광지원농악단의 모듬북 공연, 안성바우덕이풍물단의 남사당놀이 줄타기를 비롯해 논산두레풍장 공연 등의 축하공연이 열려 흥을 돋우었다. 특히,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농악부분 장원을 차지한 동두천 이담농악보존회의 축하공연에서는 흥이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관객들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심사를 맡은 한국민속촌농악단장 김홍수 심사위원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수준 높은 경연이라 수상자를 선별하기 무척 힘들었다. 오늘 경연은 상당한 수준의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아온 실력을 펼쳐 국악 계승에 크게 기여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고 평했다.
행사에 참석한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제4회 이담농악 두드림 대축제를 통해 우리 시민과 호흡하며, 살아있는 전통문화 계승의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소감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단체부 종합대상에 사물놀이패 ‘한맥’이, 개인부 대상에 고혜지 양이 선반쇠놀음을 공연해 영광의 자리를 차지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