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폭행 사망, 어이없는 죽음
김석구
kimseokgu@gmail.com | 2019-03-18 14:16:01
| ▲ 사진=경찰청 SNS |
경찰에 의하면 지난달 8일 새벽 인천 부평구의 한 교회에서 새벽 예배를 보기 위해 대기하던 수면실에서 함께 잠을 자던 중 수면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7일 오후 끝내 사망했다.
앞서 폭행 가해자인 여중생은 4살 어린이를 "수면을 방해했다"라는 이유로 벽에 수차례 밀쳐 머리에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긴급 체포돼 구속된 바 있다.
검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뒤 여학생의 행위와 피해 어린이의 사망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후 '상해치사'로 공소장을 변경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