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대선후보, 복지국가실천연대 만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8-31 13:19:26
- 복지국가실천연대, 여당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이어, 야당후보군 첫 정책협의
- “정당과 이념을 떠나서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로 발전” 등 약속
한편, 복지국가실천연대는 2019년 6월 14일 장충체육관에서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 서울특별시장(박원순), 제주특별자치도지사(원희룡), 4대 정당 대표(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함께 ‘복지국가’ 지향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회원 단체는 20개이고, 사회복지 관련 전국 단위 직능 및 학회가 함께 하고 있으며, 유관 직능 및 학회의 가입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 “정당과 이념을 떠나서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로 발전” 등 약속
복지국가실천연대는 지난 6월 10일(목) 대통령선거특별위원회(이하 복지대선특위)를 발족한 뒤, 사회복지예산 OECD 국가 평균 수준 증대, 사회복지 공공성 강화, 사회복지인력 좋은 일자리 확보 등 3대 의제를 정했으며(구체 구현 공약은 붙임3 참조), 7월 2일(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7월 9일(금) 이재명 경기도지사, 8월 2일(월) 정세균 전 총리 등 여당 대선후보군과 대면해 온 바 있다. 야당 대선후보군과의 공식적인 정책협의는 이번 원희룡 대선후보와의 간담회가 처음이다. 복지대선특위는 내달부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야당 대선후보군을 꾸준히 만나갈 계획이다.
한편, 복지국가실천연대는 2019년 6월 14일 장충체육관에서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 서울특별시장(박원순), 제주특별자치도지사(원희룡), 4대 정당 대표(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함께 ‘복지국가’ 지향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회원 단체는 20개이고, 사회복지 관련 전국 단위 직능 및 학회가 함께 하고 있으며, 유관 직능 및 학회의 가입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복지대선특위 구성 결의는 지난 2월 19일(금) 정기총회에서였고, 6월 10일(목) 발족했다. 「헌법」 제34조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져야 하고, 국가는 사회보장과 사회복지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복지국가건설과 복지대통령 만들기를 핵심과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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