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에도, 마음에도 따뜻한 한 모금
정서윤 기자
cnc02@hnf.or.kr | 2025-10-20 20:10:15
[Cook&Chef = 정서윤 기자] 50년 넘게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온 매일유업이 또 한 번 따뜻한 제품을 선보였다. 균형영양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선보인 신제품 ‘구수한 누룽지맛’은영양보충의 기능을 넘어, 세대를 잇는 ‘돌봄의 가치’를 담은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매일유업의 영양 설계 기술력과 노년내과 전문의의 임상 경험이 결합해 탄생했다. 특히 유당이 전혀 없는 락토프리 제품이므로, 유제품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던 소비자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체내 흡수가 빠른 MCT유(중쇄지방산)와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을 사용해 소화 부담을 줄이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은 물론 2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게다가 국산 쌀을 사용하여 누룽지의 구수한 맛을 더한 점도 인상적이다. 익숙한 향과 부드러운 맛은 어르신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는 제품인 것이다.
무균 6겹 특수팩을 적용하여 실온 보관이 가능하고, 120mL·200mL 액상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는 “누구나, 언제든 건강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는 매일유업의 사회적 가치 철학이 녹아든 결과라고 보여진다.
매일유업은 오래전부터 ‘사회적 책임’이 기업의 본질임을 실천해온 브랜드다. 플라스틱 번들끈 대신 종이 소재를 사용하고,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를 26년째 공급하고 있으며, 유당불내증 소비자를 위해 ‘락토프리 우유’를 상용화 하였다.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온 그들만의 철학이, 이번 메디웰 신제품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하루 한 모금의 건강, 매일유업이 지켜온 약속.’
그 약속은 오늘도, 구수한 누룽지향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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