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에 더하는 봄 미식…아워홈 골프장 식음 브랜드 ‘그린 라운지’ 신메뉴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 2026-03-06 08:50:05

포지타노 풍미 담은 피자·파스타와 제철 한식 구성

[Cook&Chef = 김세온 기자] 아워홈이 골프장 전용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 브랜드 ‘그린 라운지’를 통해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였다.

아워홈은 5일 골프장 식음 서비스 브랜드 그린 라운지에서 봄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 라운지는 골퍼에게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브랜드로, ‘골프 트립’을 콘셉트로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시즌별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시즌 콘셉트는 이탈리아 남부 휴양지 포지타노의 감성을 담은 ‘포지타노 해변’이다. 이에 따라 현지 풍미를 재해석한 메뉴 4종을 출시했다. 메뉴는 ‘포지타노 프리토 플래터’,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바싹불고기 포카치아 피자’, ‘청양크림 빠네파스타’ 등이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메뉴도 선보인다. 강경 젓갈 9종을 쌈채소와 함께 즐기는 ‘강경식 젓갈 쌈밥 정식’을 비롯해 ‘봄냉이&쭈꾸미 소고기 전골’, ‘흑두부 갓김치와 육전’ 등이 포함됐다.

신메뉴는 베뉴지CC, 화성상록GC, 진양밸리CC 등 아워홈이 운영하는 골프장 스타트하우스와 클럽하우스에서 제공되며, 매장별 운영 메뉴는 일부 상이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그린 라운지는 계절과 장소의 특성을 반영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골퍼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로 골프장 식음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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